남조선신문 《자한당》이 빠른 속도로 분렬되여가고있다고 주장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0월 30일 《지도부의 무능으로 파멸의 벼랑끝에 서있는 자유한국당》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황교안과 라경원이 대표, 원내대표로 있는 《자한당》이 빠른 속도로 분렬되여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황교안이 《대통령》권한대행으로 있을 당시 《계엄령》음모조작에 관여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민중으로부터 《자한당》이 《토착왜구당》으로 락인찍히는데 한몫한 라경원의 자식부정입학사건이 터졌다고 비난하였다.

경제위기, 민생파탄은 아랑곳하지 않고 《장외투쟁》따위들에 매달려 《자한당》내부에서 불만과 위기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

사설은 황교안과 라경원때문에 당내의 분렬이 빠른 속도로 촉진되고 《자한당》은 파멸로 줄달음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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