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야당 대변인 대조선제재를 해제해야 한다고 주장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 대변인이 2일 론평을 통해 미국이 대조선제재를 해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미국이 6. 12싱가포르공동성명정신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이 북미수뇌회담이후 대조선제재를 더욱 강화하고있다고 하면서 북에 일방적으로 비핵화할것을 요구하는것은 6. 12싱가포르공동성명정신을 부정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진정으로 조선반도비핵화를 원한다면 제재완화를 하지 않을 하등의 리유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제재로 비핵화를 이룰수 있다는 망상부터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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