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자유한국당》 광주학살의 진상을 덮어버리려고 획책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4일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자유한국당》이 5. 18광주학살만행의 진상규명을 가로막기 위해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다고 한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의 《국회》에서는 지난해 2월 광주봉기 당시 감행된 학살만행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5. 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이라는것을 통과시켰다.

해당 법률이 지난해 9월 14일부터 시행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은 진상조사를 위한 조사위원회 위원명단을 제출하지 않고있다.

그로하여 광주학살만행 진상조사위원회가 아직까지 나오지 못하고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언론들은 《자유한국당》이 5. 18광주학살만행의 진상규명에 늦장을 부리는것은 바로 그 공범자이기때문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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