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리행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길이 있다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주체108(2019)년 신년사에서 미증유의 사변들로 훌륭히 장식한 지난해의 귀중한 성과들에 토대하여 새해에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를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며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공고히 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절대적으로 지지찬동하고있으며 그 실현에 대한 열망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지난해 2018년은 민족분렬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 격동적인 해였으며 여기에서도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채택은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사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고있다.

북남선언들이 채택됨으로써 불신과 대결의 최극단에 놓여있던 북남관계를 신뢰와 화해의 관계로 확고히 돌려세울수 있었으며 그 무슨 속도조절론을 운운하며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아나선 외세의 방해책동에도 불구하고 철도, 도로, 산림, 보건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들이 추진되였다.

참으로 지난해 2018년은 북남선언들의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을 뚜렷이 보여주었으며 그 철저한 리행에 조선반도를 가장 평화롭고 번영하는 민족의 참다운 보금자리로 만드는 길이 있다는 굳은 확신을 안겨주었다.

온 민족은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거족적진군을 더욱 가속화하여야 한다.

바로 여기에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민족의 념원을 실현할수 있는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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