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열의로 들끓는 조선의 탄광들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각지 탄광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들고 생산열의로 들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석탄공업은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이라고 말씀하시였다고 하면서 석탄공업성 국장 김창석은 이렇게 말하였다.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신년사를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4일까지 각지 탄광들에서 석탄생산을 끌어올려 성적으로 매일 계획을 평균 105%로 넘쳐 수행하였다.

서부지구의 탄광들에서 기세가 높다.

특히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산하 탄광들에서는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굴진을 앞세우고 채탄에 힘을 집중하여 이 기간에 계획보다 1. 2배의 석탄을 캐내였다.

안주지구,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채굴조건이 좋은 탄광들에 힘을 집중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북부지구의 탄광들과 중소탄광들에서도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한편 석탄공업성의 정무원들은 각지 탄광들에 나가 생산조직과 지휘를 적극 도와주는것과 함께 막장설비와 동발나무, 각종 부속품들을 보장하는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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