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민족의 휘황한 진로를 밝혀주는
전투적기치이라고 재일동포들 강조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접한 재일동포들이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총련조선대학교 강좌장 맹복실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 주체108(2019)년을 맞으며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를 사회주의조국에서 받아안으니 북받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구절구절 새길수록 조국청사에 또 한돌기의 눈부신 년륜으로 아로새겨질 희망찬 한해가 눈앞에 어려오고 새로운 신심과 락관으로 가슴이 설레인다.

우리 조국, 우리 겨레처럼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속에 환희와 기쁨에 넘쳐 새해를 맞이하는 나라와 민족이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겠는가.

김정은원수님의 원대한 구상은 곧 실천이고 현실이며 그이의 위대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는 우리 조국의 모든 승리의 근본원천으로 된다.

그이께서 가리키신 길로만 나아가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고 그 어떤 대업도 반드시 이룩될것이다.

총련조선대학교 교원 김성수는 지난해는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빛나는 한페지를 장식한 긍지높은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담대한 결단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국의 존엄과 국제적지위를 비상히 높이시였다.

전세계를 경탄시킨 지난해의 격동적인 대사변들을 통하여 우리 재일동포들은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결코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는것이 아니라 령도자의 위대성에 있다는 력사의 철리를 다시금 심장깊이 새겨안았다.

절세의 위인께서 혁명과 건설을 진두에서 이끄시기에 사회주의조국은 복잡다단한 세계정세속에서도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앞으로만 전진해나갈것이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원 최성주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해 신년사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강국건설을 위한 전투적과업을 밝혀주시였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내이시며 통일되고 번영하는 조국의 미래를 앞당겨오실 천출위인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신년사는 민족의 휘황한 진로를 밝혀주는 전투적기치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조국인민들의 신심은 드높고 기세는 충천하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고계시기에 이역땅에 살고있는 우리 재일동포들의 배심은 언제나 든든하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국의 힘찬 전진속도에 보폭을 맞추어 애국애족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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