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전쟁시기 민간인학살의 진상규명을 주장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전쟁민간인희생자전국유족회가 얼마전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지난 조선전쟁시기 감행된 민간인학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당국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한 력사적사실을 하루빨리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간인학살에 대한 진상규명이 없이는 인권과 평화, 통일을 론할수 없으며 피해자에 대한 명예회복과 과거《정권》의 죄악청산을 한시도 미루어서는 안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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