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 앙골라,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우루과이에서는 좌담회가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의 구체적실정을 반영한 자주로선을 제시하시고 조선식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다.

그이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자체의 힘으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평화와 안전을 담보할데 대해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국방력강화와 경제건설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들을 창조하고있으며 인류는 조선을 자주의 나라로 높이 찬양하고있다.

앙골라의 여러 인사들은 김일성주석은 앙골라인민의 민족해방투쟁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신 위대한분, 세계정치원로이시다, 하기에 앙골라인민은 그이를 끝없이 흠모하며 따르고있다, 대대로 위대한 수령들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나라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은 김일성주석은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시였으며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를 건설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이 있기에 조선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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