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당국에 적페청산과 사회개혁을 실현할것을 요구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백남기투쟁본부, 전국농민회총련맹, 민주로총 등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파쑈독재《정권》의 폭압만행에 의해 쓰러진 백남기농민이 사망한지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23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들을 가지고 당국에 적페청산과 사회개혁을 실현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당국이 아직까지도 백남기농민을 살해한 장본인을 처벌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고인의 웨침은 단순히 생존권요구만이 아니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적페청산과 사회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당국이 살인행위진상을 철저히 규명하며 지체없이 살인폭력행위의 장본인을 처벌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보다 앞서 종로에서는 각계층 군중의 참가하에 민중집회가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백남기농민이 쌀시장개방을 반대하여 투쟁하였다고 하면서 《정부》가 농업정책을 개혁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초불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언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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