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8일 민주조선

 

경악을 자아내는 보수깡패무리의 란동

 

남조선에서 검찰개혁과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날로 고조되고있는 반면에 그에 역행하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반《정부》집회란동도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서울에서는 사법적페청산 범국민련대의 주최로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초불집회들이 진행되였다. 각지에서 모여온 각계층 인민들에 의해 투쟁장소들은 하나의 거대한 초불바다를 이루었고 《정치검찰 물러나라!》, 《<자한당>을 수사하라!》는 함성이 끝없이 울려나왔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박근혜탄핵초불의 재연》, 《무려 300만명에 달하는 인원이 참가》,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광화문초불집회이후 최대규모》 등으로 투쟁소식들을 신속히 전하면서 이것은 검찰개혁을 방해하는 검찰패거리들의 행태와 적페검찰을 비호하며 정쟁만 일삼고있는 《자한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폭발한것이라고 평하였다.

그런데도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이러한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하면서 천하깡패무리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보수패당이 현 《정부》퇴진을 요구하는 그 무슨 《맞불집회》라는것을 련거퍼 벌려놓고 갖은 추태를 다 부린 사실이 그것을 잘 말해준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빨갱이기생충》이니, 《정권심판》이니 하고 갖은 악담을 다 늘어놓았다. 특히《자한당》의 우두머리들은 진보세력을 비롯한 각계층의 초불투쟁을 《압도》해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아래것들에게 더 많은 인원을 총동원시키라고 지시하였다. 한편 극우보수종교단체들은 집회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주겠다고 꾀여 돈벌레들을 집회장으로 몰고갔는가 하면 집회도중 황당무계한 넉두리질을 해대며 참가자들에게 돈을 바치라고 하여 각계의 비난을 자아냈다. 이뿐이 아니다. 보수패당은 극우깡패들을 사촉하여 흉기를 휘두르게 하고 휘발유통까지 집회장에 들고나가게 하였으며 현장에서 녀성기자를 성추행하고 취재차량과 시설물들을 파손시키는 불망나니짓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 지어 늙은이, 애기어머니, 나어린 학생들이 인파에 밀려 쓰러졌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청와대로 돌진하자.》고 괴성을 지르고 북통을 두드려대며 란폭하게 놀아대여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실로 저들의 더러운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천하역적무리, 파쑈독재의 후예들만이 할수 있는 히스테리적망동이다.

이런 정치깡패, 인간추물들이 저들의 만고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그 무슨 《정의》와 《법치》를 고아대며 별의별 추태를 다 부리고있는것이야말로 세상사람들을 웃기는 정치만화이다. 보수패당의 란동을 수수방관한다면 남조선사회는 민주와 인권의 동토대, 민생의 페허지대, 평화파괴와 동족대결의 란무장으로 더욱 전락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리성을 잃고 분별없이 날뛰는 보수패당의 반《정부》집회란동을 《강제징집집회》, 《금전집회》, 《폭력집회》, 《란장판집회》등으로 폭로단죄하면서 깡패행위를 주도한 보수우두머리들을 법적으로 엄벌하고 역적당을 당장 해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다.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하면서 과거 파쑈독재의 공포시대를 재현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본사기자 강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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