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6일 민주조선

 

    단 평

 산송장의 개꿈

 

요즘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유신》의 망령을 목이 쉬도록 불러대고있다. 얼마전에도 황교안은 수치도 창피도 모르고 까까중이머리로 《국회》에 나타나 박정희역도의 《치적》을 장황하게 늘어놓다가 그것을 부정하는것은 《력사를 부정》하는것이라고 고아댔다. 지난 시기에도 황교안은 그 무슨 《박정희정신》이니, 《기여》니 하는 궤변들로 《유신》독재자를 추어올렸었다. 입만 짜개지면 《유신》의 망령을 부르는 황교안의 망언은 실로 추악하기 그지없다.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짓밟은 친미친일매국노, 반인민적인 파쑈통치로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극악한 살인마, 제명도 못살고 개죽음을 당한 가련한 주구, 이것이 그 무엇으로써도 지울수 없는 박정희역도의 오명이다. 지금도 남조선각계는 《유신》이라는 말만 들어도 치를 떨고있다. 그런데도 《유신》독재자의 더러운 행적을 《치적》으로 미화분식하고 반역의 력사를 한사코 부정하려고 날뛰는 황교안이야말로 박정희역도도 찜쪄먹을 희세의 반역아이다.

개주둥이에서 상아가 나올수 없듯이 권력야욕실현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더러운 인간추물의 입에서 온전한 소리가 나올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가관은 황교안이 제 처지도 모르고 날뛰고있는것이다. 남조선각계는 오래전에 황교안을 하루빨리 제거해야 할 특등민족반역자, 권력야욕밖에 모르는 인간추물, 산송장으로 락인찍었다. 이러한 초불민심도 모르고 《유신》의 망령을 불러대며 권력야욕실현의 개꿈만을 꾸고있으니 이처럼 어리석고 가련한 인간추물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이따위 너절한 정치시정배를 당대표의 자리에 올려앉힌 《자한당》도 력사의 오물통에 한시바삐 처박아야 할 역적무리이다. 황교안이 《유신》의 망령을 불러올수록 그것은 파멸의 시각을 앞당길뿐이다.

 

윤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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