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0일 민주조선

 

특대형범죄자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결과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각종 부정부패와 범죄혐의로 줄줄이 사법처리되고있어 여론의 주목을 끌고있다.

지난 6월과 7월기간에만도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 3명이 정보원특수활동비와 불법정치자금을 횡령한 범죄를 저지른것과 관련하여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받고 의원직을 박탈당하였으며 8명의 의원들이 여러가지 범죄혐의로 재판을 받고있다.

그런가 하면 지난 4월 《국회》를 피터지는 란장판으로 만든 혐의로 14명의 《자유한국당》소속의원들이 경찰의 소환장을 받은 상태에 있다.

한편 전 원내대표였던 김성태가 이동통신업체에 특혜채용된 자식문제로 재판에 기소되고 당대표 황교안의 아들도 검찰의 수사를 받고있다.

이것은 특등범죄집단, 부정부패의 소굴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결과이다.

력대적으로 남조선에서 《자유당》으로부터 시작하여 《새누리당》에 이르기까지 보수패당이 부정부패와 패륜만으로 악명떨치지 않은적 없지만 그 후신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선임자들을 찜쪄먹을 정도이다. 홍준표의 성완종사건과 부산저축은행사건, 서청원의 한화그룹사건, 최경환의 정보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을 비롯하여 《자유한국당》에 있어서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은 노상 붙어다니는 치욕의 대명사이다. 정보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의 주범인 최경환의 경우를 놓고보자. 이자는 박근혜집권시기 《정부》 각 부, 처들의 예산편성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회를 리용하여 당시 정보원 원장과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특수활동비축소를 요구하는 야당의 입을 틀어막아달라고 뢰물로 섬겨바친 많은 돈을 처먹었을뿐아니라 정보원이 박근혜역도에게 매달 섬겨바치는 특수활동비액수를 대폭 늘이도록 압력을 가하기까지 하였다. 수사초기 최경환은 억울하다느니, 정보원돈을 받은것이 사실이라면 할복자살 하겠다느니 하고 뻔뻔스럽게 놀아댔으나 검찰의 조사결과 사실로 드러나 끝내 감옥행을 하게 되였던것이다. 박근혜탄핵때 《호위무사》로 나서서 역도를 적극 비호두둔하였던 리우현도 수십명의 지역정계인물들과 기업가로부터 지역정계의 불법정치자금과 뢰물을 받아먹은것이 드러나 기소되여 지금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다.

이와 같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부정부패로 세인을 경악시킨 죄악들을 다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남조선인민들이 온갖 죄악으로 얼룩진 《자유한국당》의 행적을 《범죄백과전서》로 락인하고 보수패거리들을 부정부패와 명예훼손, 비밀루출죄에 걸어 법적으로 심판하기 위한 투쟁, 시민법정에 세우는 심판식을 진행하며 기세를 올리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총선을 겨냥한 정치보복수사》니, 《제1야당죽이기》니, 《정치보복》이니 하고 떠들어대고있지만 그것은 격노한 민심을 어떻게 하나 눅잦히고 살구멍수를 열어보려는 비렬한 오그랑수에 불과하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저들의 범죄행위들을 덮어버리려고 제아무리 필사적으로 발악하여도 다 같은 도적무리, 특등범죄집단으로서의 더러운 정체를 절대로 숨길수 없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듯이 추악한 범죄집단인 《자유한국당》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결코 면할수 없다.

 

본사기자 강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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