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7일 민주조선

 

보수패당의 단말마적발악

 

지금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얼마전 판문점에서 있은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의 사변적의의를 깎아내리고 내외의 지지여론에 찬물을 끼얹어보려고 못된 망발을 계속 줴쳐대고있다.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우리공화당》것들은 그 무슨 《(보여주기)에 불과하다.》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극우보수떨거지들도 《허탈감》이니, 《묵인》이니 하면서 불만과 불평을 터뜨리고있다.

한편 보수언론을 비롯한 나부랭이들은 《우리 민족끼리식 대북정책이야말로 안보에 가장 큰 위협요인》이라고 악담질하면서 동족대결에 환장한 저들의 더러운 정체를 더욱 드러내고있다.

이야말로 대세에 도전하는자들의 단말마적비명에 불과하다.

적대와 대결, 민족분렬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전격적으로 이루어진것은 력사를 뛰여넘을 세기적인 만남, 조미 두 나라사이에 전례없는 신뢰를 창조한 특대사변으로서 우리 겨레는 물론 전세계를 커다란 격정과 흥분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각국의 언론들을 통해 조선반도에서 일어난 이 놀라운 사실에 접한 국제사회계는 《나라사이의 적대관계를 외교적방법과 대화를 통해 합리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보장을 위한 희망을 안겨준 계기》, 《이번 상봉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기 위한 큰걸음》,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발전을 이룩하고 조미관계를 개선하는데서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열렬한 지지와 환영의 립장을 표명하고있다.

그런데 유독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만은 온 행성을 격동시킨 세기적사변의 의의를 깎아내리려고 앙앙불락하며 온갖 악설과 궤변을 쏟아내고있는것이다.

하지만 력사의 퇴물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향한 시대의 격류를 막을수 없다.

대세의 흐름도 분별하지 못한채 여전히 시대착오적인 사대와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아보려고 미쳐돌아가는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의 수치이고 우환거리이다.

평화와 통일의 암적존재이며 천하의 쓰레기집단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며 이런 역적의 무리가 갈 곳은 력사의 무덤뿐이다.

 

본사기자 강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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