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2일 민주조선

 

민심의 뭇매, 응당한 대접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것들의 해괴망측한 추태가 련일 여론의 도마우에 오르고있다.

정치세파에 전혀 부대껴보지 못한 햇내기, 정치미숙아로 뭇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는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이 련이은 망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다.

얼마전 황교안이 부산지역기업가들을 만난 자리에서 외국인에게 남조선로동자와 꼭같은 임금을 주는것은 불공평하다는 수작을 늘어놓았다. 마치도 민생문제에 관심이 있는듯 한 냄새를 피워보려는 흉심의 발로였다. 그런데 이것이 황교안의 무지를 드러낸것으로 되여 각계의 비난을 자아냈다. 각계에서는 황교안의 망언을 《인종주의극우정치》로, 《차별을 부추기는 행위》로 강력히 규탄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왔으며 이자에게는 《경알못》(경제를 알지 못하는자)이라는 또 하나의 별명이 붙게 되였다.

이뿐이 아니다. 황교안은 다음날 청년들의 환심을 살 속심밑에 어느 한 대학에서 그 무슨 강연을 한답시고 주절대던 끝에 학업성적이 보잘것없는 자기 아들이 대기업에 취직한 사실을 뻐젓이 공개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각계에서는 황교안이 능력도 없는 자식을 부당하게 대기업에 취직시켰다는 비난이 쏟아져나오고 일자리가 없어 눈물속에 살아가는 청년들앞에서 부적절한 망언을 내뱉았다는 규탄이 터져나왔다. 바빠맞은 황교안이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았지만 오히려 자기에게 불리해지면 방금 한 말도 발칵 뒤집는 철면피한에 대한 각계의 분노는 더욱 고조되고있다.

《자유한국당》대표란자가 이처럼 여론의 눈총에 쫓기워 줄땀을 흘리고있을 때 그 아래것들은 또 그것들대로 《국회》정상화문제를 놓고 추태를 부리여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월 24일 남조선의 여야3당 원내대표들이 비공개모임을 열고 《국회》정상화문제에 대한 합의를 하였다. 그런데 비공개모임이 있은지 얼마 안되여 《자유한국당》것들이 합의를 인정하지 못하겠다고 나자빠졌다. 원내대표들의 비공개모임후 뒤돌아앉아 그 무슨 의원총회란것을 벌려놓고 참새골을 굴려보니 합의내용이 저들의 비위에 맞지 않는다는것이다. 결국 《자유한국당》것들에 의해 《국회》정상화 합의안은 몇시간도 안되여 휴지장이 되고말았다. 이로 하여 사회 각계에서는 《자유한국당》망동을 두고 상상할수 없는 일이다, 철부지짓이다, 국민의 마음을 정면으로 배반한것이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 이자들에게는 오직 《국회》정상화를 막겠다는 속심밖에 없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로 말하면 황교안으로부터 그 수하졸개에 이르기까지 민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오로지 권력야욕실현을 위한 정쟁에만 미쳐 돌아가는 정치시정배들이다. 이번에 드러난 몇가지 사실들은 이러한 정치깡패들의 집단인 《자유한국당》의 추악한 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는 권력야욕에 미쳐 걸음걸음 썩은 냄새만 풍기는 《자유한국당》을 한시바삐 들어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고있다.

 

본사기자 윤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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