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8일 민주조선

 

조선이야말로 진정한 인민의 나라

 

평범한 근로자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자기의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며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누려가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을 보고 국제사회는 조선이야말로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있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사회정치활동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평범한 근로자들이 직업과 지식정도 등에 관계없이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지고 최고인민회의를 비롯한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고있다.

조선의 근로자들은 자기의 희망과 재능에 따라 직업을 선택하고있다.

모든 법과 정책에 근로인민의 요구와 리익이 철저히 반영되여있으며 공장을 건설하고 작업장을 꾸려도 그곳에서 일하게 될 사람들의 건강과 편의가 우선시되는 조선이야말로 참다운 인권이 보장된 나라이다.

인도네시아의 《국제일보》는 이렇게 서술하였다.

조선은 세금이 없는 나라이다. 조선인민은 세금이라는 말자체를 모르고있다.

믿기 어려운 사실은 이뿐이 아니다.

국가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보장해주고있으며 인민들에게 살림집을 무상으로 제공해주고있다.

쿠웨이트신문 《타임스》는 이렇게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국호와 마찬가지로 인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것이 수없이 많다. 이것은 사회주의조선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건설하려는 공화국의 투철한 립장의 반영이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를 비롯한 구호들, 《인민의 심부름군》, 《인민의 충복》과 같은 시대어들과 더불어 온 사회에 인민을 사랑하는 열풍이 차넘치고있으며 이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의 특징으로 되고있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은 근로대중의 정치적자유와 권리가 법적으로, 사회적으로 철저히 보장되고있는 나라이다. 평범한 근로자들이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비롯한 국가관리에 자유롭게 참가하고있으며 누구나 다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지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시책에 따라 조선에서는 실업자라는 말자체가 없고 누구나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국가가 꾸려준 문화회관들과 휴양소, 정양소들에서 문화정서생활을 하고있다.

공장을 건설하고 작업장을 꾸려도 거기에서 일할 근로자들부터 먼저 생각하고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생산에 앞서 로동자들의 생활문제, 건강문제를 먼저 관심하고 풀어주는것을 철칙으로 하는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파키스탄신문 《포린시크 아이즈》는 조선의 《인권문제》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고있는 서방의 주장은 사실과 전혀 맞지 않는 거짓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전하였다.

조선을 방문한 사람들은 서방의 선전과는 전혀 다른 세계를 목격하였다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이 나라에서는 실업자나 거리를 방황하는 사람들을 찾아볼수 없으면 누구나 배움의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있다.

조선은 인민을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나라이다.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은 자기의 방문소감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사람중심의 위대한 사상, 주체사상이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된 조선의 현실을 목격하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

조선에서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있다는것은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평범한 근로자들이 과학기술보급실을 통하여 원격대학 교육까지 받는다니 놀랍기만 하다. 이것은 근로인민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이며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세계를 둘러보면 많은 나라에서 로동자들이 착취계급의 치부의 수단, 억압의 대상으로 취급받는것은 피할수 없는 보편적현상으로 되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근로대중이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공장의 주인이 되여 자기들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나라의 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고있는 그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조선의 국력은 날을 따라 더욱 강해지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서방의 언론들은 조선에 대한 외곡된 선전만을 일삼고있다.

누구든지 여기에 와보면 조선의 《인권문제》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는 제국주의자들의 비방중상이 허황한 날조임을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평범한 근로자들을 위한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대중봉사기지들이 련이어 일떠서고 사회주의문명을 향유하는 인민의 기쁨과 랑만에 넘친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이 조선의 현실이다.

이 모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펼치시는 인민을 위한 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국제사회가 격찬하듯이 조선은 인류가 그려보던 리상사회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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