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4일 민주조선

 

단평

죄는 지은데로 간다

 

요즘 남조선항간에서 《박근혜청와대》가 서울구치소로 옮겨갔다는 여론이 나돌아 큰 화제거리로 되고있다. 리유인즉은 박근혜역도는 물론 이전에 역도를 《보좌》했던 청와대인물들이 거의 다 갇혀있는 서울구치소가 마치 《박근혜청와대》를 방불케 한다는것이다.

다리 부러진 노루 한곬에 모인다고 결코 우연한 주장이 아니다.

몇사람만 꼽아보아도 《왕실장》으로 불리우던 전 비서실장 김기춘, 전 안보실장 김관진, 전 정무수석 비서관 조윤선, 전 민정수석 비서관 우병우, 전 정보원장들인 남재준, 리병호를 비롯하여 10여명이 특대형범죄행위들을 저지른 혐의로 현재 서울구치소신세를 지고있는판이다. 결국 비서관이니, 참모니 하던 박근혜역도의 온갖 《시중군》들이 다 서울구치소에 모인셈이다.

가관은 한때 청와대안방주인의 《보좌진》흉내를 곧잘 내며 반인민적악정와 동족대결망동에 환장이 되여 날뛰던 이자들이 지금은 산송장이 된 제 주인은 아예 거들떠보지 않고 각자 제 변호인들과 마주앉아 살아나기 위한 그 무슨 《변론전략》을 론의하는 광경을 매일같이 펼쳐놓고있는것이다. 실로 부패하고 무능하기 짝이 없는 박근혜패당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 특종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예로부터 공은 세운대로 가고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했다.

보수《정권》시기의 청와대것들이 감옥신세를 모면해보려고 아무리 오그랑수를 다 써도 력사의 엄정한 심판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

 

류 정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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