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28일 민주조선

 

파멸의 나락에 떨어진 산송장들의 추태

 

최근 《자유한국당》것들이 김영삼역도를 내세우는 놀음에 극성을 부리고있어 남조선 각계의 비난과 조소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당대표 홍준표놈은 김영삼을 《민주화의 아버지》로 적극 추어올리면서 리승만, 박정희역도들과 함께 놈의 사진을 《자유한국당》의 당사와 모든 시, 도당청사들에 걸어놓겠다고 소동을 피우고있다. 그런가 하면 얼마전에는 부산에서 김영삼이 죽은지 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그 무슨 《기념모임》이란것을 벌려놓고 《집권기간 어느 <대통령>도 할수 없는 일을 하였다.》, 《거짓말을 모르는 정직한 정치인이였다.》고 극구 찬양하는 추태를 부렸다. 이에 덩달아 《자유한국당》것들은 다음해에 진행되는 지방자치제선거때 김영삼놈이 지난 시기 괴뢰국회의원선거때 써먹은 《전략공천》방식을 도입할것이라고 요란히 떠들어대고있다.

《자유한국당》의 추태를 두고 지금 여론들은 나날이 지리멸렬하고있는 보수세력의 재규합을 위해 홍준표패거리들이 《문민》독재자의 망령까지 《우상》으로 내걸고있다고 야유와 조소를 퍼붓고있다,

김영삼역도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군사파쑈독재《정권》의 연장인 《문민정권》을 조작하고 정의와 진보, 민주주의를 무참히 유린한 반역자로서 《땅크우에 올라선 문민파쑈》, 《문민》독재광으로 악명을 떨친데 대해서는 누구나 다 알고있다. 그런데 이런 《문민》독재광을 《우상》으로 내걸고 보수재규합을 실현시켜보겠다고 별의별 해괴한짓을 다하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처지가 얼마나 가긍한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뒈진 김영삼역도를 추어올리는 추태를 부리는것은 보수진영을 규합할만 한 인물이 없는것과 관련된다.

내외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보수의 우두머리로 나섰던 괴뢰집권자들은 하나와 같이 반민족적, 반통일적, 반인민적죄악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반역자들이다. 보수세력이 내세우는 리승만역도는 이미 4. 19인민봉기로 《대통령》자리에서 쫓겨나 머나먼 남의 나라 땅에서 호떡장사를 하다 뒈진 민족반역자이다. 한편 박정희역도는 《유신》독재의 칼날을 휘두르며 남조선을 철창없는 감옥으로 만들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다가 종당에는 측근졸개의 총에 맞아 개죽음을 당한 악한이다. 더우기 남조선인민들은 제 애비의 《정치적명예회복》을 운운하며 《유신》독재시대를 되살려보려고 지랄발광한 박근혜역도년의 통치밑에서 《유신》의 망령을 불러오는것이 어떠한 죄악의 력사를 되풀이하는것인가를 뼈저리게 절감했다. 그렇다고 5. 18광주인민봉기를 야수적으로 탄압한 살인광으로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 전두환역도나 로태우역도를 저들의 《정신적기둥》으로 내세울수는 더욱 없는것이다. 결국 《자유한국당》것들이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붙잡은것이 바로 김영삼역도인것이다.

무덤속에 처박힌 《문민》독재광을 《우상》으로 내세워서라도 《정통보수정당》, 《민주주의수호정당》으로 둔갑하여 사분오렬되여가는 보수세력내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지지세력을 긁어모아보려는것이 바로 《자유한국당》것들의 음흉한 속심이다. 또한 《민주주의》모자를 뒤집어쓰고 저들에게 등을 돌려댄 청년층을 비롯하여 각계의 민심을 끌어당겨보려는 교활한 속내도 깔려있다. 특히 추악한 권력야심가인 홍준표는 김영삼을 보수의 《정신적구심점》, 보수의 《상징》으로 한껏 추어올리고는 제놈이 그의 《정신적후계자》, 《보수의 대표자》로 자처하며 더러운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제반 사실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무덤속의 송장까지도 정치적야욕실현에 써먹으려 날뛰는 추악한 반역의 무리, 철저히 박멸해버려야 할 적페대상임을 낱낱이 실증해주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제아무리 잔명을 부지하려고 발광해도 민심은 이미 박근혜년과 함께 역적당에 사형선고를 내린지 오래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력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려보려고 발악하는 보수역적패당을 철저히 매장해버리기 위해 적페청산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며 새 사회, 새 생활을 반드시 안아오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윤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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