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7일 민주조선

 

급격히 확대되고있는 전쟁공포증

 

조선반도정세가 날로 격화되는 속에 남조선에서 전쟁공포증이 전염병처럼 급속히 퍼져나가고있다.

괴뢰언론들과 전문가들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다.》, 《서울이 위험하지 않게 하는 군사적방안은 없다.》고 와짝 떠들어대고있다. 한편 인터네트에는 《조만간 전쟁이 일어난다.》,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할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10월은 위기의 달이다.》 등의 글들이 연방 오르고 주민들은 유사시에 대처한 물품들을 저저마다 구입하느라 복새통을 피우고있다. 이런 속에 외국자본들이 줄줄이 빠져나가고 미국방성관계자들이 비밀리에 남조선을 행각하여 미국인소개작전을 점검한 사실까지 말짱 드러나면서 《10월위기설》과 전쟁공포증은 더욱 급격히 확대되고있다.

남조선내부에 전쟁공포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그에 추종한 남조선괴뢰패당이다.

미국은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진범인이며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미쳐날뛰는 핵전쟁미치광이들이다.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엄중히 침해하며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는 미국의 전쟁광증은 오늘 극도에 이르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오바마에 뒤이어 백악관에 틀고앉은 트럼프패거리들은 《북핵페기》의 간판밑에 우리 공화국을 무장해제시켜보려고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교활한 대조선정책을 내걸었다. 하지만 미국의 날로 악랄해지는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오히려 우리 공화국을 자위적핵억제력강화의 길로 더욱 떠미는 결과만을 초래하고있다. 결국 우리를 감히 어째보려고 미쳐날뛰다가 제 손으로 제 무덤을 판 꼴이 된 미국은 지금 그 무슨 《군사적대응안》이라는것까지 꺼내들고 미친승냥이마냥 날뛰고있다.

얼마전 미국이 핵전략폭격기 《B-1B》를 조선반도상공에 들이민것도 핵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미국내에서조차 정신병자로 락인된 트럼프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완전파괴》망발을 마구 줴쳐대면서 감행하고있는 군사적도발광기는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더 긴장시키고있다.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는 무지막지한 발언을 꺼리낌없이 내뱉는 트럼프와 같은 핵전쟁광신자들이 파멸의 운명에서 벗어나보려고 앞으로 또 무슨 지랄을 부릴지 그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이 땅은 미국의 전쟁놀이터가 아니다.》는 분노의 웨침이 세차게 터져나오는것이 결코 우연치 않다.

남조선에서 전쟁공포증과 불안감이 급속히 확대되는것은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기면서 동족대결을 선동하는 괴뢰보수패당의 무분별한 대결망동과도 관련되여있다.

외세를 등에 업고 추악한 권력야욕을 실현하고 극악한 동족대결로 《체제통일》을 이루어보려는것은 괴뢰보수패당의 변함없는 속심이다. 박근혜역도년의 손발이 되여 반민족적, 반통일적망동을 서슴없이 저지르고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국상태에 빠뜨린 괴뢰보수패당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지리멸렬되는 속에서도 외세의 옷섶을 부여잡고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더욱 발광하고있다. 얼마전에도 《자유한국당》것들은 그 무슨 《특사의원단 》이라는것까지 보내여 미국상전들에게 전술핵무기재배치를 구걸했는가 하면 당대표란자는 《독자적인 핵개발》망발까지 줴쳐대며 정세를 극단으로 몰아가지 못해 안달이 나 돌아쳤다. 한편 괴뢰보수패당은 미국과의 《동맹강화》와 《통일외교안보팀의 쇄신》등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며 현 당국과 여당을 《안보불안세력》으로 몰아대고있다. 이처럼 괴뢰보수패당은 현 당국을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의 동족대결일변도정책으로 비끄러매놓는 한편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고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한 저들의 반민족적죄악을 덮어버리며 나아가서 보수세력의 재집결을 실현하여 추악한 권력야욕을 기어코 실현해보려고 하고있다.

문제는 초불민심에 의해 출현했다고 하는 현 당국이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의 장단에 놀아나며 북침핵전쟁책동과 동족대결소동에 나서고있는것이다.

최근에도 남조선집권자는 유엔총회에서 한 트럼프의 망언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괴여올리며 상전의 전쟁광기를 부채질하였는가 하면 미국행각을 마치고 남조선에 돌아온 후 《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라는것을 열고 《북의 고강도도발이 예상》된다고 피대를 돋구면서 《추가도발억제방안》이라는것을 모의하는 추태를 부렸다. 이런 속에서 괴뢰들은 그 무슨 《련합방위태세강화》를 운운하며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를 구걸하고 최신무장장비들의 구입에 본격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미국의 핵전쟁광증이 극도에 이른 때에 상전의 장단에 춤을 추며 돌아가는 현 괴뢰당국의 추태야말로 우리 민족을 멸살하려는 트럼프패당의 극악무도한 핵전쟁책동을 부추기는 반민족적망동이며 스스로 핵재앙을 불러들이는 자멸행위,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위기에 빠뜨리는 천하역적행위가 아닐수 없다.

사실들은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가도 북남관계개선과 이 땅의 평화에 대하여 기대할수 없으며 핵전쟁의 참화를 면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이 전쟁에 대한 불안을 모르고 살아가자면 우리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는 미제살인귀들을 남조선에서 내쫓고 상전에게 추종하는 친미사대매국세력을 청산하여야 한다.

 

본사기자  윤 정 학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