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5일 민주조선

 

절대로 용서할수 없는 특등범죄행위

 

남조선에서 보수적페청산투쟁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는 속에 최근에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에 감행한 정치테로행위들이 속속 드러나 민심의 커다란 분노와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폭로된데 의하면 리명박역도는 집권기간 반《정부》단체들과 인사들에 대한 요시찰명단을 비밀리에 만들어놓고 탄압에 광분했다고 한다. 리명박역적패당이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 갖은 탄압을 다한 대상들은 신통히도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통일,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요구하는 진보적인 단체들과 인사들이였다. 그들의 의로운 활동을 지지하고 저들의 친미사대, 반인민적악정을 조금이라도 시비한 주민들을 박해해왔다는 사실도 드러나고있다.

리명박역도는 반《정부》단체들과 인물들을 매장시키기 위해 괴뢰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안에 전문모략을 일삼는 기구들을 내오고 파쑈적탄압에 광분했다. 심지어 괴뢰군안에도 진보단체들을 말살하기 위한 모략여론전을 전업으로 하는 《심리전단》을 내왔다고 한다. 거기에서는 흑색선전, 흠집만들기, 법원고소, 극우단체들을 통한 정치적 및 신체적압박 등 요시찰대상들을 매장시키기 위한 별의별 모략이 다 꾸며졌으며 은밀히 실행되였다. 이런 사실이 공개되는것을 사전에 막아보려고 리명박역적패당은 주요방송사들을 비롯한 언론들의 요직에 저들의 끄나불들을 강제로 들이밀고 편집보도활동을 저들의 입맛에 맞게 하도록 강요했다. 리명박역도의 통치시기 진보단체들의 활동이 심히 억제되고 심지어 그 단체의 핵심성원들과 가족들이 원인모를 극심한 생활난까지 겪게 된것은 리명박역적패당의 이런 악랄한 정치테로행위때문이였다. 연방 폭로되는 이러한 내막들을 립증하는 증거자료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만사람을 경악시키고있다.

리명박《정권》의 천인공노할 특대형정치테로범죄행위를 그대로 받아물고 답습한것이 바로 박근혜역도이다. 공포정치, 정보정치로 사람들을 질겁케 하며 무제한한 권력을 독차지했던 제 애비의 《유신》독재를 부활시켜보려고 획책한 박근혜역도년은 전임자의 정치테로수법들을 악랄하게 활용했다. 이로 하여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집권기간에 남조선은 참혹한 인권불모지, 민주주의의 페허지대, 동족대결의 란무장으로 더욱더 전락되게 되였다.

보수패당이 집권기간 저지른 극악무도한 정치테로범죄행위는 절대로 묵과할수도 용서할수도 없는 대죄악이다. 때문에 보수패당의 특대형범죄행위가 드러나자 극도로 격분한 남조선 각계층은 여러달동안의 투쟁끝에 박근혜역도를 기어코 심판대에 끌어낸것이다.

초불민심의 심판명단에는 박근혜뿐만아니라 명백히 리명박역도도 찍혀져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패거리들은 어떻게 하나 살아남아보려고 《대통령》은 한가한 자리가 아니라느니, 《정치보복》이라느니 하며 제놈들의 그 모든 범죄행위를 완강히 부인하고있다.

리명박일당의 뻔뻔스러운 망동은 보수적페를 깡그리 청산하려는 남조선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 각계는 4대강사업으로 《정부》재정을 거덜내고 환경을 파괴하였으며 기만적인 자원외교로 수많은 기업들을 빚더미에 짓눌러놓아 파산시키고 권력을 휘둘러 보수《정권》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숨통을 끊어놓은 리명박역도의 죄악들을 집중적으로 파헤치는데 달라붙고있다. 그 과정에 확증된 죄악들만으로도 리명박역도는 박근혜년과 다를바 없는 정치간상배, 민족반역자이며 반드시 심판대에 끌어내야 할 특등범죄자라는것이 명백해졌다.

하기에 집권기간 특대형범죄행위를 일삼아온 《리명박은 박근혜를 릉가하는 희대의 정치사기군》으로 락인한 남조선민심은 역도에게 엄벌을 내리고 감옥에 처넣으라고 들고일어난것이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파쑈폭압과 반인민적악정에 매달려온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살려두면 보수적페청산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 그리고 반역보수에 뿌리를 두고 기생해온 잔당들이 다시 되살아나는 경우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이 또다시 엄중한 도전에 부딪칠수 있다.

멸망을 가까이 할수록 최후발악하는 력사의 반동들과는 그 어떤 타협이나 인정도 금물이다.

참다운 새 정치, 진정한 민주의 새 사회를 갈망하는 남조선 각계층은 리명박역도를 비롯한 보수패당을 종국적으로 멸망시키는 그날까지 적페청산투쟁을 중단함이 없이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다.

 

본사기자 김 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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