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6일 민주조선

 

보수재집결을 노린 필사의 몸부림

 

얼마전 남조선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이 강행하였던 《국정력사교과서》가 정식 페지되였다.

문제는 괴뢰보수패당이 《국정력사교과서》페지움직임에 제동을 걸어보려고 발광한 사실이다. 《국정력사교과서》페지와 관련한 남조선집권자의 지시에 따라 《국정력사교과서제》를 다시 《검정교과서제》로 바꾸려는데 대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우익보수패거리들이 《력사의 자대가 정치적리해에 따라 왔다갔다 할수 없다.》느니, 《문재인식 국정교과서만들기》니 뭐니 하며 악을 썼다.

괴뢰보수패당의 이러한 망동이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악랄한 도전으로 된다는것은 두말할것 없다.

《국정력사교과서》로 말하면 박근혜역도가 집권기간 부식시켜놓은 적페들중의 하나이다. 박근혜역도는 《유신》독재자로 악명을 떨친 애비처럼 무제한한 권력을 틀어쥔 독재자로 군림하여 남조선을 파쑈독재가 살판치는 암흑사회로 전락시키고 장기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유신》독재자의 죄악의 력사를 미화분식하는 력사개악책동에 매달려왔다. 실제로 역도는 제 애비의 《정치적명예회복》을 위해 정치무대에 나선것이라고 공공연히 줴쳐댔는가 하면 제년에게 붙은 《특등친일매국노의 딸》, 《독재자의 후예》라는 불미스러운 오명을 털어버리기 위해 사기협잡으로 청와대안방을 차지한 후 학자의 감투를 쓴 극우보수분자들을 동원하여 력사교과서들을 제멋대로 뜯어고치기 시작했다. 지어 박정희역도의 5. 16군사쿠데타를 그 무슨 《혁명》으로 추어올리고 《유신》독재를 《불가피한 선택》으로 묘사하는 등 온갖 기만과 궤변으로 얼룩진 개악된 《력사교과서》만을 모든 학교들에서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국정력사교과서제》라는것까지 발표하였다.

그러나 오물은 쓰레기통에 버려지기마련이다. 남조선민심은 박근혜심판과 함께 역도년과 보수패당의 죄악에 찬 행적을 미화한 《국정력사교과서》에도 수치스러운 파멸을 선고하였다. 남조선의 민주개혁세력들은 물론 보수경향의 단체들까지도 《박근혜적페청산》의 일환으로 벌어진 《국정력사교과서》 페지를 환영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런판에 《자유한국당》것들이 《국정력사교과서제》페지에 대해 어쩌구저쩌구 횡설수설하고있는것을 보면 실로 초보적인 력사인식도, 현실감각도 전혀 찾아볼수 없는 무지무능한 알짜무식쟁이들, 력사외곡으로 저들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추악한 역적무리이다.

《국정력사교과서》페지를 막아보려고 날뛴 악질보수떨거지들의 발악적책동은 보수패당의 재집결을 꾀하는 흉악한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의 꼴은 말이 아니다.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민심의 응당한 버림을 받고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하여 권력의 자리에서 밀려난데다가 내부모순과 갈등이 날로 격화되여 저들끼리 서로 물고뜯는 개싸움질이 계속되고있는것이 바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의 처지이다. 오죽했으면 저들스스로 《보수궤멸 》이니, 《총체적위기》니 뭐니 하며 아부재기를 치고있겠는가. 이런판에 저들패당의 죄악에 찬 력사를 미화분식한 《국정력사교과서》가 페지된다면 보수가 지금보다 더 분렬와해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이로부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국정력사교과서》페지와 같은 《박근혜적페청산》에 한사코 도전해나서고있는것이다

무덤속에 처박힐 가련한 신세에 박근혜의 유물인 《국정력사교과서》 를 한사코 부둥켜안고 과거의 피비린 파쑈독재체제를 부활시키려고 발광하는 보수떨거지들의 꼴이야말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

난조선인민들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고 필사의 마지막 몸부림을 치고있는 괴뢰보수패당의 비렬한 망동을 결단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무자비한 징벌의 철추를 내릴것이다. 

류 정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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