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3일 로동신문

 

각계 단체들 초불행동계획 발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과 6. 15남측위원회를 비롯한 68개의 시민사회단체가 11월 27일 서울에서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 및 미국의 내정간섭에 대응한 각계 시국회의 및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초불행동계획을 발표하였다.

발언자들은 《정부》의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결정은 사실상 초불을 들고 일본상품불매운동 등 반일투쟁을 벌린 국민의 의사를 무시한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정부》가 군사정보보호협정뿐아니라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인상까지 강박하는 미국에 굴욕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공동선언을 랑독하였다.

선언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한 《정부》의 군사협정연장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다고 밝혔다.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침략자 일본과 동맹구축으로 가기 위한것으로서 애초에 맺어서는 안될 협정이였다고 선언은 주장하였다.

선언은 미국의 압력에 굴종하여 협정을 연장하고 부활시키려는 《정부》의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동맹을 운운하며 내정간섭행위를 일삼는 미국, 적페언론, 토착왜구, 적페세력에 의해 주권이 침해당하는것을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선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모이자 12월 7일 광화문에서.

진정한 자주를 위한 초불을 들자!

국민의 힘으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종료하자!

국민의 힘으로 토착왜구, 대미굴욕을 청산하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