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3일 로동신문

 

당과 정부의 간부들 삼지연군 읍지구 참관

 

【삼지연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2일 인민의 리상도시로 천지개벽된 삼지연군 읍지구를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읍지구를 돌아보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 도당위원장, 인민위원장들,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함께 참관을 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베개봉마루의 전망대에서 흰눈속에 한폭의 그림마냥 펼쳐진 읍지구의 전경을 부감하면서 혁명의 성지 삼지연군을 사회주의리상향으로 꾸려주시려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고결한 도덕의리와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세계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난 10월 현지지도하시면서 지방공업공장의 전형, 기준이라고 높이 평가하신 삼지연들쭉음료공장을 돌아보면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오늘날 우리가 내세워야 할 지방공업공장의 발전면모가 어떤 수준이여야 하는가를 깊이 체득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인민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진 살림집들과 삼지연군인민병원, 삼지연읍종합상점, 삼지연군체육관 등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뜨겁게 새겨안았다.

도당위원장, 인민위원장들, 성, 중앙기관 일군들도 현대문명이 응축된 산간도시의 본보기, 그림같이 아름답고 황홀한 새 모습으로 눈부시게 솟아오른 만리마시대의 창조물앞에서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참관을 통하여 그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기 힘을 믿고 하나로 뭉쳐 나아갈 때 뚫지 못할 난관도 못해낼 일도 없으며 인민의 꿈과 리상은 반드시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

전체 참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는 뜻깊은 다음해에 삼지연군건설완공과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총돌격전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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