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2일 로동신문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동지부자, 전우부자

 

주체101(2012)년 1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나는 동지부자, 전우부자이다. 일심단결의 나라에서 장군님께서 키워 내곁에 세워주신 수많은 동지, 전우들과 함께 동지부자, 전우부자로 살며 혁명하는것은 나의 가장 큰 긍지이다. 수많은 동지, 전우들이 있기에 나는 배심이 든든하며 혁명승리에 대하여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동지적사랑과 믿음의 세계가 비낀 하나의 화폭이 어려온다.

네해전 10월 사회주의선경마을로 훌륭히 일떠선 라선시 선봉지구 백학동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해 결사분투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을 세상에 대고 자랑하고싶은 심정을 금할수 없으시여 기념사진을 찍고 가야지 그대로는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시며 수만명의 군인들이 한자리에 모일 때까지 무려 1시간 30분이나 기다리시였다.

군인들 한사람한사람이 다 경애하는 원수님과의 혈연의 관계속에 동지적단결의 거세찬 대하를 이루었다.

동지부자, 전우부자!

실로 우리 원수님의 이 긍지야말로 피눈물의 바다를 넘어, 시련과 난관의 험산준령들을 넘어 우리 조국을 사회주의강국의 높은 령마루에로 억세게 떠미는 위대한 힘의 원천이다.

 

우리 인민과 함께라면

 

지난해 8월 삼지연군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들끓는 건설장전역을 바라보시며 우리는 정말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가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저렇듯 훌륭한 인민과 함께라면 이 세상 그 어디라도 두렴없이 갈것이다.

저렇듯 훌륭한 인민과 함께라면!

이는 그대로 우리 원수님께서 간직하신 인민에 대한 믿음이고 투쟁의 신념이며 승리에 대한 확신이다.

위대한 심장속에 인민을 그토록 소중히 안고계시기에 우리 원수님께서는 그 어떤 일도 다 결심하시는것이며 무슨 일에서나 불가능을 모르시는것이다.

우리 조국이 올라선 세기의 상상봉, 천지를 진감한 특대사변들과 눈부신 비약, 강국의 위력을 과시하는 거창한 창조물들은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높이 받들며 그 위대한 혼연일체의 힘으로 안아온 고귀한 결실인것이다.

사랑하는 인민, 이 세상 가장 훌륭하고 위대한 우리 인민에 대한 철석의 믿음을 안으시고 오늘도 력사의 광풍을 맞받아 힘차게 나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를 우러르며 인민은 심장으로 웨친다.

경애하는 원수님과 함께라면 그 어떤 천지풍파도 두렵지 않다. 우리는 언제나 이긴다!

 

본사기자 한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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