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6일 로동신문

 

자체의 힘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계속 전진
청천강-평남관개물길공사장에서

 

우리도 공사장의 주인

 

얼마전 평안북도의 각 시, 군인민위원회 책임일군들이 청천강-평남관개물길공사장을 찾았다. 현장에 도착하는 길로 평안북도려단 돌격대원들의 숙소와 그들이 건설하고있는 물길굴을 돌아본 책임일군들은 여러가지 지원물자를 안겨주면서 공사를 더욱 다그칠수 있도록 고무해주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진행된 이번 지원사업에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한마음이 되여 떨쳐나섰다.

물길굴건설에 절실히 필요한 양수기와 압축기 등을 보내준 태천군과 신의주시는 물론 박천군, 운산군, 동림군을 비롯한 시, 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우리도 물길공사장의 주인이라는 관점에서 내부예비를 탐구하여 성의껏 지원물자를 마련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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