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9일 로동신문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의 역할을 높여 자립경제발전을 적극 추동하자

 

발전효률을 높일수 있는 방도를 찾아

 

어랑천발전소 발전설비질제고를 위하여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 파견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이 발전효률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에 달라붙은것은 지난해 9월이였다.

지난 시기 발전설비들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여 일정한 경험도 가지고있는 이들이였지만 그 방도를 쉽게 찾을수 없었다.

돌격대원들은 이미 나온 설계와 지난 시기의 경험자료, 다른 나라의 앞선 기술자료를 깊이 분석하였다.

지금까지는 발전효률을 높일수 있는 방도를 에네르기전환이 기본적으로 진행되는 부분인 타빈날개개조에서 찾는것이 관례로 되여있었다. 그러나 타빈날개를 개조하는 방법만으로는 요구하는 수준의 발전효률을 보장할수 없었다.

이런 분석결과에 기초하여 김책공업종합대학의 돌격대원들은 발전효률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부분들에로 연구범위를 넓혔다. 이들은 피타는 사색과 고심어린 노력을 기울여 발전효률을 높일수 있는 요소들을 하나하나 밝혀내였다. 설비에서 물이 통과하는 부분전체에 대한 연구과정을 통해 여러 측면에서 발전효률을 높일수 있는 방안을 내놓을수 있었다.

국가과학원과 함흥수리동력대학의 돌격대원들도 발전효률을 높일수 있는 새로운 방안들을 내놓았다. 여러가지 방안가운데서 우점은 적극 살리고 결함은 극복하면서 여러 단위의 돌격대원들은 마침내 효률을 이전시기에 비하여 더욱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방도를 찾아내게 되였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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