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9일 로동신문

 

모두다 사회주의조국을 빛내이기 위한 창조와 애국의 보폭으로 살며 투쟁하자

 

전력생산에 계속 박차를

어랑천5호발전소에서

 

어랑천5호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하고도 절박한 과업의 하나는 전력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지난해 7월 어랑천5호발전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효률이 높고 현대적인 발전설비들을 설치하고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전력생산을 끊임없이 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발전소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높은 전력생산성과로 빛내일 불타는 마음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발전소당조직에서는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생산조건이 지난 시기에 비해 어려운 속에서도 혁신의 불길을 계속 지펴올리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진행하고있다.

발전소일군들은 물관리의 과학화와 발전설비의 현대화를 실현하여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발전소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그 역할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특히 로동자, 기술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기술학습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집체적지혜와 힘을 합쳐 발전설비의 현대화에 이바지하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고있다.

일군들은 근무성원들이 불량개소들을 제때에 찾아내여 대책을 세우게 하는것과 함께 발전설비들에 대한 순회감시를 책임적으로 하도록 하여 발전기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그리고 필요한 자재와 부속품보장사업을 앞세워 발전설비보수를 제때에 진행하게 하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연구집단이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투쟁을 적극 도와주고있다.

이들은 지칠줄 모르는 사색과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 프로그람들을 개발하고 새 장치들을 창안제작하여 콤퓨터에 의한 자동조종체계확립에서 큰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있는 어랑천5호발전소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전력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특파기자 리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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