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9일 로동신문

 

모두다 사회주의조국을 빛내이기 위한 창조와 애국의 보폭으로 살며 투쟁하자

 

기와생산기지 새로 건설

평안남도에서

 

건설부문에서 수요가 늘어나는데 맞게 현대적인 건재생산기지들을 더 많이 꾸릴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평안남도에서 능력이 큰 기와생산기지를 일떠세우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새로 꾸려진 기지는 생산공정이 기계화, 자동화되여있다. 또한 세멘트생산기지들과 가깝고 모래원천이 풍부한 곳에 자리잡고있어 적은 로력을 가지고도 질좋은 기와들을 마음먹은대로 생산할수 있다.

도당책임일군들은 건설의 3대요소의 하나인 건재생산에서 전환을 가져올 통이 큰 작전을 펼치고 능력이 큰 기와생산기지를 원료보장에 유리한 지역에 일떠세우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내밀었다.

평성골재생산사업소 일군들은 자재보장 등 어려운 모퉁이마다 어깨를 들이밀고 발이 닳도록 뛰여다니였다.

건설자들은 륜전기재들의 리용률을 높여 기초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낀데 이어 덩지큰 기본생산건물건축공사에 달라붙었다. 그들은 골조공사를 끝낸 기세드높이 어려운 궁륭식지붕씌우기작업도 짧은 기간에 해제꼈다.

도당위원회와 사업소일군들은 현장에 몸을 푹 잠그고 화선식정치사업과 통이 큰 후방사업으로 대중을 혁신에로 고무하였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단 두달동안에 야외건조장과 사무청사를 비롯한 부속건물들이 번듯하게 꾸려지고 구내콩크리트포장 등도 결속되였다. 이와 함께 종업원들을 위한 합숙이 건설되고 기와양생에 요구되는 많은 량의 건조대들이 전부 제작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특파기자 오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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