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4일 로동신문

 

혁명의 성지에 마음을 얹고

 

사진에 담겨진 화폭은 이 땅의 어느 가정에서나 흔히 볼수 있는 광경이다. 그가 누구이든, 어디에서 살든 사회와 집단,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하나와 같아 그 마음이 꽃피우는 모습도 한결같은것이다.

강계시 남문동 40인민반 김철남동무의 가정 역시 그러하다.

고마운 조국의 은덕에 보답할 마음 안고 이밤도 온 가족이 모여앉아 혁명의 성지를 더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에 지성을 합쳐가고있는 김철남동무와 그의 가정,

이제 날이 새면 이들이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가 저 멀리 삼지연전역에 가닿고 건설자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줄것이니 이런 밤이야말로 김철남동무의 가정에 있어서 제일 행복한 밤이 아니랴.

 

글 및 사진 주예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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