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4일 로동신문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에서 모범적인 농업부문

일군들과 기대공들의 평양견학, 경험발표회 진행

 

얼마전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에서 모범적인 농업부문 일군들과 기대공들의 평양견학과 경험발표회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근맹조직들은 사회주의경쟁과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 대중적기술혁신운동과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을 널리 조직진행하여 농업근로자들의 생산열의를 계속 고조시켜나가야 합니다.》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에서 모범적인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기대공들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드리였으며 혁명의 고향 만경대와 조선혁명박물관, 대성산혁명렬사릉 등을 참관하였다.

또한 중앙동물원도 돌아보았으며 창광원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

평양견학의 나날은 이들에게 있어서 당의 뜻대로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들이 맡고있는 임 무의 중요성을 깊이 새기게 한 잊을수 없는 하루하루였다.

이 기간 이들은 농근맹중앙 위원회에서 경험발표회도 가지였다.

백마수의생물약품연구소 기대공 조태복동무는 연구소의 주요설비에 완전히 정통한데 기초하여 현대화되고 정밀화가 보장된 계단식온도조절장치를 새롭게 제작도입한데 대하여 실감있게 이야기하였다.

만경대구역 만경대남새전문 농장 기계화작업반 운전수 홍연철동무는 10여년간 당의 사랑이 깃든 뜨락또르의 동음을 높이 울려오는 과정에 얻은 경험을 발표하였다.

동맹원들을 불러일으켜 내부 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수십 대의 모내는기계와 뜨락또르들의 만가동을 보장해온 함주군 동봉협동농장 기계화작업반 농근맹초급단체위원장 정철동무의 경험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

또한 몇년전까지만 해도 뒤떨어졌던 농기계작업소를 전투력 있는 단위로 추켜세워오는 과정을 통하여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는 수안군농기계작업소 지배인 김상혁동무의 토론도 참가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이들은 견학기간 대집단체조 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도 관람하였다.

뜻깊은 평양견학의 나날 이들은 자기 힘을 믿고 떨쳐나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일 드높은 열의로 가슴을 불태웠다.

 

본사기자 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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