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22일 로동신문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이 인민들에게 더 잘 가닿게 하자

 

제일 아름다운 꽃

 

평범하게 볼수 있는 우리 생활의 한 단면이다.

《아버님, 요즘은 건강이 좀 어떻습니까?》

《의사선생님들이 이렇게 병에 걸릴세라 찾아오는데 왜 건강하지 않겠소.》

의사가 환자를 찾아오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누려가는 로인내외의 얼굴에도, 그 고마움을 아직 다는 알수 없는 손녀의 얼굴에도 웃음이 넘쳐흐른다.

뜨거운 사랑과 정성으로 주민들에게 우리 당의 인민적보건시책이 더 잘 가닿게 하기 위해 의료봉사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는 모란봉구역 북새종합진료소 의료일군들의 얼굴에도 한없는 긍지가 어려있다.

꽃이 계절에 따라 피고지는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하지만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자양분으로 하여 피여나는 우리 인민의 웃음꽃은 계절을 모른다.

이보다 더 아름다운 꽃이 세상에 어디 또 있으랴.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조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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