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2일 로동신문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신의주신발공장 혁명사적교양실 강사 김영숙동무

 

신의주신발공장 혁명사적교양실 강사 김영숙동무는 우리 당사상전선의 전초선을 지켜섰다는 영예와 긍지를 소중히 간직하고 자기가 맡은 혁명사적교양사업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고있다.

지난해 공장의 교양구획안에 혁명사적교양실을 새로 일떠세우기 위한 공사가 진행될 때 그는 헌신적으로 일하면서 땀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가정에서 지원물자도 성의있게 마련하여 공사에 동원된 사람들에게 안겨주어 열의를 높여주었다.

김영숙동무는 폭우가 쏟아지거나 대기온도가 내려갈 때면 한밤중에도 달려나가 혁명사적물들에 다른 이상이 없는가를 확인하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고있다.

그는 인민들의 신발문제해결을 위한 길에 새겨진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사적을 보다 실감있고 깊이있게 해설하기 위해 당정책학습을 꾸준히 하는것과 함께 강의술을 높이기 위한 사업도 잘하고있다.

혁명사적교양실을 찾는 종업원들과 참관자들은 그의 강의를 들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더 많은 일을 할 결의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오늘도 김영숙동무는 우리 당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 사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갈 드팀없는 각오와 의지를 안고 맡은 사업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해나가고있다.

 

로농통신원 리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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