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24일 로동신문

 

삼지연군건설장에서 원림공사 힘있게 추진

 

삼지연군을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훌륭히 변모시키기 위한 방대한 건물공사와 함께 원림공사도 적극 추진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에서 삼지연군을 최상의 수준에서 꾸리자고 결심한것만큼 모든 대상공사를 높은 수준에서 질적으로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216사단 현장지휘부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삼지연군 읍지구의 원림록화를 위해 사단아래 시공단위들에서 심은 나무는 수십만그루에 달하며 10여정보의 잔디밭이 조성되고 수천㎡의 면적에 심을 화초생산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사단현장지휘부에서는 도시의 원림화, 공원화에서도 본보기를 창조할데 대하여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나무심기와 비배관리를 잘하도록 보여주기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으며 봇나무, 종비나무 등 많은 나무를 원만히 보장하여 원림공사실적을 높여나가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또한 고산지대의 특성에 맞는 나무들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내밀면서 부식토와 흙보산비료, 잔디종자, 나무영양액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밀고나갔다. 그리고 백두산지구에 분포되여있는 여러가지 식물을 원림록화에 적극 리용하기 위한 사업도 진행하여 수십정보에 지피식물들을 심도록 하였다.

뿐만아니라 시공단위들에서 삼지연군 읍지구의 도로가녁들에 많은 나무를 심고 그 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사름률을 원만히 보장하도록 하였다.

조선인민군 장일수소속부대, 김광철소속부대에서는 나무심기에 앞선 경험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성과를 확대하였다.

618건설려단과 성, 중앙기관려단, 철길건설려단, 922건설려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나무심기와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진행하였으며 백두산영웅청년려단에서는 심은 나무들에 대한 담당제를 실시하여 사름률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도로와 건물들의 주변에 새 품종의 잔디를 심기 위한 사업도 진행되고있다.

시공단위들에서 자체로 재배한 잔디를 도로와 건물들의 주변에 정성껏 심어 수만㎡의 잔디심기실적을 기록하였다.

 

현지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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