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9일 로동신문

 

평안남도에서 양생원 새로 건설

 

은산군의 경치좋은 곳에 평안남도양생원이 훌륭히 일떠섰다.

2층으로 아담하게 건설된 양생원에는 침실, 운동실, 치료실 등 보양생들이 문화정서생활과 치료 및 몸단련을 할수 있는 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기본건물의 야외에 휴식터들을 번듯하게 꾸리였으며 주변에 수종이 좋은 꽃관목들과 과일나무들을 심어 풍치를 돋구었다.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의 원칙에서 설계가 완성된데 맞게 도에서는 양생원을 짧은 기간에 일떠세울 목표밑에 자재, 설비들을 제때에 보장해주면서 공사가 일정대로 추진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양생원을 훌륭히 꾸려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을 보양생들이 더 잘 누리도록 하기 위해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높은 질적수준을 보장하면서 공사를 짧은 기간에 완공하였다.

평안남도양생원 준공식이 17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위원장 김두일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강형봉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도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 연설자는 양생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건물과 설비, 비품들을 애호관리하고 관리운영을 실속있게 짜고들며 보양생들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잘 돌봐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양생원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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