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꾸리기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삼지연군꾸리기를 적극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훌륭히 꾸리는것을 공민의 신성한 의무로 새겨안고 평안북도예술단 과장 허명남, 로동자 윤해선은 들끓는 삼지연전역으로 달려가 건설자들과 일도 함께 하고 경제선동도 힘있게 벌리면서 돌격대원들을 위훈창조에로 고무하였다.

부전군 차일로동자구 82인민반 김춘혁, 부전군유기제품원천동원사업소 로동자 량철훈은 청년들을 시대의 영웅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과 사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혁명의 성지건설에 애국의 한마음을 바치였다.

머나먼 삼지연군을 여러차례나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장정에 충정의 마음을 따라세우며 류경생활용품공장 부원 주은별은 가정에서 성의껏 마련한 기공구들을 백두전구에 보내주어 돌격대원들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황해북도인민위원회 산하단위 작업반장 박송철은 본신혁명과업수행에 헌신하면서 삼지연군을 전국의 모범군, 본보기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건설자들에게 온 가족의 지성이 담긴 물자들을 지원하였다.

지난 기간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여온 함경남도체신관리국 산하단위 로동자 리광진은 대상건설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돌격대원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었다.

삼지연군을 로동당시대의 희한한 산간문화도시로 훌륭히 꾸릴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평안북도먼거리려객자동차사업소 지배인 리은철, 라진수산사업소 작업반장 최금복은 성의있는 지원으로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시대의 벅찬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8. 28청년돌격대관리국 지도원 최순정, 평양신문사 산하단위 로동자 김경희도 공사를 돕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혁명의 성지를 더욱 훌륭히 꾸리는데 모든것을 다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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