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3일 로동신문

 

그칠새 없는 반역당의 망언소동

 

《자한당》패거리들이 저들의 반인민적인 본성그대로 입에 담기조차 거북스럽고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는 망언들을 계속 쏟아내고있다. 마치 누가 더 최악의 망언을 고안해내는가를 경쟁이라도 하듯 저저마다 독설을 토해내기에 여념이 없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자한당》 사무총장이라는자는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어느 한 회의끝에 바닥에 앉아기다리고있는 기자들을 보고 《걸레질을 하고있다.》고 조롱하였다. 이보다 앞서서는 이 당 원내대표 라경원이 녀성들을 비하하는 망언을 내뱉아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다.

이뿐이 아니다. 얼마전에는 이 당의 한 우두머리가 해외에서 일어난 유람선침몰사건과 관련하여 사람이 물에 빠지면 살려낼수 있는 시간은 기껏해야 3분이라고 하면서 피해자유가족들의 아픈 상처에 칼질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자한당》패거리들의 련이은 망언소동은 정치인의 체모는 고사하고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며 인간의 정상적인 사유능력과 감정마저 깡그리 상실한 패륜패덕한으로서의 저들의 추한 몰골을 스스로 드러낸것이다.

문제는 《자한당》의 역적패당이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사람들을 상스러운 말로 모욕하고 헐뜯었지만 오히려 그런 비도덕적인 추태로 하여 더욱 수세와 궁지에 몰려 전전긍긍하고있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자한당》것들이 입만 벌리면 막말이라고 하면서 황교안이 당대표로 되면서 반역당패거리들의 망언소동은 더 심해졌다고 격분을 터치고있다. 그들속에서는 민생경제는 다 줴버리고 《막말올림픽》, 언어폭력행위에 열을 올리는 《자한당》이야말로 《미세먼지보다 더 해로운 공해집단》, 《막말하수구》라는 비난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

《자한당》패거리들의 망언소동으로 하여 이 반역당의 지지률은 더욱 곤두박질하고 인민들의 분노는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오죽했으면 《자한당》내부에서 이러다간 다 망하고만다는 다급한 소리들이 터져나왔겠는가.

《자한당》패들이 악담질을 할 때마다 남조선인민들은 진저리치고있다. 그들은 악취풍기는 《막말하수구》를 하루빨리 틀어막아야 한다고 하면서 반역당해체투쟁을 힘차게 이어가고있다.

 

원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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