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국제행동기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 진행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국제행동기간》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타이에서는 토론회가, 기네에서는 련대성모임이, 알제리에서는 강연회가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총비서,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등 발언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숭고한 민족애와 통일의지, 평화수호의 대용단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해 찬양하였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평화번영의 기류가 보다 줄기차게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조선과의 새로운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할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이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기네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지난해에 력사적인 4. 27판문점선언과 6. 12조미공동성명이 채택됨으로써 전세계는 충격과 환희로 끓어번지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장구한 세월 끊임없는 반목과 질시, 적대와 위협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핵전쟁의 불구름이 떠돌던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체제를 구축하는것은 더이상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이다.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는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려는 조선의 정당한 립장을 지지한다.

조선의 발전을 가로막는 불법무법의 제재압박소동의 부당성을 폭로하고 그 철회를 위한 투쟁을 과감하게 전개해나갈것이다.

또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조미공동성명이 가지는 의의를 널리 소개선전하며 그 리행을 요구하는 활동을 광범히 벌려나갈것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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