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2일 로동신문

 

《국회》복귀거부망동을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적페청산대전본부 성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당치않은 구실밑에 《국회》복귀를 한사코 거부해나서는 《자한당》을 폭로규탄하였다. 그들은 《자한당》이 《국회》복귀를 여전히 거부하면서 민주주의파괴, 력사외곡 등 저들이 저지른 온갖 악행에 대한 인정조차 하지 않고 민중을 우롱하고있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민생악화를 정쟁의 도구로 삼아 재집권야욕을 실현하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이 《자한당》이라고 하면서 반역패당이 《국회》를 《동물국회》, 《폭력국회》로 전락시키고 민생, 개혁법안들의 통과를 가로막은것도 모자라 《민생대장정》이라는 미명하에 민심을 기만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민중이 바라는것은 단 하나, 《자한당》해산이라고 주장하였다. 청년민중당 성원들과 청년로동자들도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복귀를 거부하며 정국을 혼란시키는 《자한당》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라는 민중의 뜻을 거역하고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가로막은 장본인도 《자한당》이라고 하면서 이런 암적존재를 그대로 두고서는 민주주의도 평화도 이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자한당》패거리들의 망동을 단죄하면서 반역당해체를 위해 다시 초불을 들것이라고 다짐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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