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2일 로동신문

 

대동강반의 풍경

 

 

얼마나 맑고 푸른 내 조국의 하늘인가.

얼마나 아름다운 우리의 대동강인가.

그러나 수수천년 흘러온 대동강의 경치가 아무리 아름답다고 한들 로동당시대의 새 풍치, 천지개벽의 새 모습에야 어이 비기랴.

창공높이 솟아오른 창전거리의 초고층아빠트들과 대동강의 푸른 물결우에 두둥실 뜬 현대적인 식당배 《대동강》호의 창가마다에 차넘치는 행복과 기쁨의 웃음소리가 금시라도 들려오는듯싶다.

정녕 어떻게 마련되고 무르익는 행복이던가.

지금도 눈굽뜨겁게 안겨온다.

새로 건조되고있는 식당배 《대동강》호에 몸소 오르시여 인민들의 리용에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이제 현대적인 식당배가 대동강을 오르내리며 인민들에게 봉사를 하게 되면 평양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고 이채로와질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 땅 어디 가나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 창조물마다에 조국과 인민을 위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애국애민의 숭고한 뜻이 가슴뜨겁게 새겨져있거니 흘러라 대동강아, 인민의 기쁨을 담아싣고 끝없이 흘러라.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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