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2일 로동신문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멸사복무

 

주체조선의 불패의 상징이며 모든 승리와 기적의 원천인 일심단결,

이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터놓으시던 뜨거운 심중이 우리의 가슴을 울린다.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순간에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속에 사는것 같다고, 우리 인민들이 매일매일 이런 풍족한 생활속에 웃고 떠들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함에 우리 투쟁목표를 지향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힘과 용기를 모아 백배하여 일을 더 잘해나아가자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이렇듯 숭고한 인생관을 안으시고 불같은 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오신 우리 원수님의 거룩한 자욱이 있어 이 땅에 전변의 새 력사가 눈부시게 펼쳐지고 인민을 위한 재부가 날을 따라 늘어나는것 아니던가.

하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강국에로 힘차게 내닫는 우리 조국의 거창한 현실을 무한한 격정과 크나큰 자부심에 넘쳐 바라보며 뜨겁게 웨친다. 우리의 모든 승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안아온 위대한 기적이라고.

 

가를수 없는 정

 

우리 원수님!

우리 인민 그 누구나의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이 숭고한 부름이 뜨겁게 간직되여있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켜 그처럼 험한 전선길을 서슴없이 헤쳐가시고 화목한 대가정의 웃음을 꽃피워주시려 그리도 로고가 크신 우리 어버이, 이 땅의 남녀로소모두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비바람, 눈보라에 옷자락이 마를새없이 사랑의 길을 쉼없이 이어가시는 자애로운 우리 원수님이시다.

그렇듯 열화같은 정과 헌신으로 인민을 돌보시는 절세위인의 따뜻한 손길을 어찌 한시인들 잊을수 있으며 깨끗한 량심과 의리가 아닌, 일편단심이 아닌 다른 삶에 대해 우리 어이 생각이나 할수 있겠는가.

바로 그래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과 그 무엇으로써도 가를수 없는 혈맥을 잇고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였으며 그이께서 바라시는 일이라면 사품치는 물속에도, 타래치는 불길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며 기적만을 창조해나가는것이다.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과 전체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굳건히 이어진 우리의 혼연일체, 바로 이것이 강대한 우리 조국을 떠받든 억척의 반석이고 광명한 미래에로 떠밀어주는 무한대한 힘인것이다.

 

본사기자 정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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