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2일 로동신문

 

지하평양을 누비는 우리 전동차

 

지하전동차가 달린다.

주체공업의 위력, 자력갱생의 본때가 비낀 우리의 전동차가 지하평양을 누비며 사람들에게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우리의 지하전동차!

이렇게 긍지높이 불러보는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새겨지는 화폭이 있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무한한 헌신의 세계,

바로 그 숭고한 사랑에 떠받들려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우에서는 우리가 만든 새형의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가 거리를 누빈다.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린다. …

우리가 우리의 힘과 두뇌로 마련해가는 자력갱생의 고귀한 창조물들이다. 애국의 땀방울이 진하게 슴배인 하나하나의 열매들을 마음속에 안아볼수록 이름할수 없는 긍지가 가득차오른다. 부강할 조국의 래일, 행복의 래일을 자신들의 손으로 더 아름답게 가꾸어나갈 불같은 결의가 사람들의 심장속에 끓어넘친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세계를 앞서나갈 창조의 꿈을 가득 싣고 지하전동차여 더 힘차게 내달리라.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충성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