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2일 로동신문

 

계급교양을 강화하여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자

 

청년들에 대한 교양에 모를 박고

강서구역 태성리당위원회에서

 

지난해 태성리에서 계급교양실꾸리기를 진행할 때였다.

어느날 작업에 동원되였던 청년들이 계급교양직관물들앞에 모여섰다. 계급교양실에 갖추어놓기 위해 리당위원회에서 새로 마련해놓은 직관물들이였다.

청년들은 새 자료가 많다고 하면서 감탄하기도 하고 계급적원쑤들의 만행자료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며 치를 떨기도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착취와 압박에 대하여 말로만 듣고 전쟁의 시련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우리 혁명대오의 주력을 이루고있는 현실은 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일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로경팔리당위원장은 생각되는바가 컸다. 지난 시기 계급교양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지 못한 현상들을 새겨보면서 교훈을 찾았다.

실재한 사실자료들을 끊임없이 보충하는 한편 여러 계기를 주동적으로 마련하여 사상교양사업을 진행하여야 새 세대들을 혁명의식, 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시킬수 있다는것을 깨닫게 된것이다.

리당위원회에서는 계급교양실꾸리기사업을 더욱 힘있게 밀고나가면서 그를 통한 교양을 참신하게 진행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신천박물관과 수산리계급교양관에 대한 참관도 조직하였다.

참관자명단의 첫자리에 청년들의 이름을 올리였다.

참관에 대한 청년들의 반영은 대단했다. 그들은 계급적원쑤들의 만행을 보여주는 생동한 자료와 해설을 들으면서 복수의 칼날을 더욱 예리하게 벼리였다.

참관에 이어 진행된 복수결의모임에서 청년들은 원쑤들에 대한 증오와 복수심이 가슴에 끓어번진다고 하면서 고마운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키기 위해 맡은 일을 더 잘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교양사업의 실효는 컸다. 청년들은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켰으며 청년돌격대활동을 활발히 벌려 어렵고 힘든 일들을 해제꼈다.

이곳 리당위원회의 사업은 청년들을 계급의 전위투사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을 여러 계기를 주동적으로 마련하면서 멈춤없이 진행하여야 성과를 거둘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 김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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