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2일 로동신문

 

짐함기중기생산 본격적으로 추진

륙해운성 항만수상운수관리국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륙해운성 항만수상운수관리국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45t짐함기중기생산을 본격적으로 추진시키고있다.

륙해운성 항만수상운수관리국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강력1》호항만기중기를 비롯한 40t짐함기중기와 5t항만기중기를 자체로 만든 경험에 기초하여 45t짐함기중기생산에 달라붙어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현재 짐함부두에서 리용하고있는 짐함기중기, 항만기중기와 함께 45t짐함기중기까지 갖추어지면 남포항은 짐함수송을 원만하게 보장할수 있는 무역항으로 그 면모를 더욱 일신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은 우리의 힘,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로 온 세계에 앞서나가는 민족자존의 정신이며 최첨단돌파의 정신입니다.》

륙해운성 당위원회의 지도밑에 항만수상운수관리국 일군들은 이미 자체의 힘으로 마련해놓은 항만기중기생산토대에 의거하여 45t짐함기중기를 생산하기 위한 통이 큰 작전을 펼치였다.

현지에 파견된 일군들은 기술자들과 창조적지혜를 합쳐 방대한 설계과제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고 45t짐함기중기생산에 진입하였다.

남포항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한마음한뜻이 되여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면서 기중기생산을 줄기차게 내밀었다.

낮과 밤이 따로 없는 투쟁을 벌리는 과정에 가름보제작을 결속한 로동자, 기술자들은 련이어 기둥제작에 달라붙었다.

일군들과 4. 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은 수많은 부분품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도 동시에 내밀고있다.

이와 함께 자동조종체계와 짐함번호자동식별체계를 비롯한 첨단기술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항만수상운수관리국의 책임일군들은 수시로 현지에 내려와 자재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워주면서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45t짐함기중기생산을 빛나게 결속할 불같은 열의에 충만된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지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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