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2일 로동신문

 

모내기에 필요한 물보장에 큰 힘을

 

더 많은 양수기를 협동벌에

평성관개기계공장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농촌에 관개용양수기를 많이 공급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평성관개기계공장에서 양수기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종자와 비료, 경지면적보장과 함께 물문제해결에 특별한 주목을 돌릴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모내기와 가물피해막이에 절실히 필요한 양수기를 농촌에 집중적으로 보내주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물문제해결에서 공장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일군들은 지구장비와 공구확보를 앞세운데 이어 생산지휘를 패기있게 하고있다.

이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여러가지 자재를 제힘으로 해결하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있다.

로동자, 기술자들은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치면서 주물, 가공, 조립 등 매 생산공정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작업반별, 기대별사회주의경쟁열풍이 몰아치는 속에 양수기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다루기 헐하면서도 임의의 포전에 물을 대줄수 있는 양수기들을 협동벌에 보내주어 지난해 가물을 극복하는데 기여한 이들은 올해 더 높은 목표밑에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이미 수백대의 양수기를 생산한 기세로 년간계획을 앞당겨 수행하기 위한 련속공격전을 벌리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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