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2일 로동신문

 

모내기에 필요한 물보장에 큰 힘을

 

급수사령체계를 철저히 세워

각지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물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자면 관개시설들을 보수정비하고 과학적인 물관리체계를 세워야 합니다.》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모내기로 들끓는 협동벌들에 물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농업성에서는 급수사령체계를 철저히 세우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성의 일군들은 도처에 있는 저수지와 호수들에 확보된 물량을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각 도에서 대상별로 필요한 물을 제때에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특히 개천-태성호물길을 비롯한 중요물길에 일군들을 파견하여 물보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풀어주며 물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황해남도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각오를 안고 물보장을 위한 투쟁을 완강하게 벌리고있다. 도에서는 여러 저수지에 확보한 물을 효과있게 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도, 시, 군농업지도기관과 해당 관개관리소들사이 지령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모내기를 먼저 시작하는 군들에 대한 물보장을 선행시키였다. 그리하여 농장들에서 써레치기를 앞세우며 모내기적기를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강원도에서도 저수지마다 물을 확보하는것과 함께 물길가시기 및 진흙다짐을 질적으로 하여 물이 새지 않게 하면서 물흐름속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선행시키였다.

여기에 기초하여 물을 랑비하지 않고 모내기에 최대로 리용하는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평안북도를 비롯한 여러 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쌀로써 당을 받들려는 불타는 열의밑에 저수지물보유정형과 관개수로에서의 물흐름량, 물보장실태 등을 정상적으로 알아보고 지역별로 필요한 물을 제때에 보장하는 사업을 혁신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본사기자 김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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