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2일 로동신문

 

일심단결의 위력을 만방에 떨쳐가는 주체조선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이 령도자와 인민이 일심단결된 주체조선의 국풍을 널리 소개선전하면서 격찬을 아끼지 않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령도자와 인민이 사랑과 믿음의 뉴대를 잇고 사는 나라는 아마 조선밖에 없을것이다. 조선인민은 자기들을 하늘처럼 내세워주시는 령도자를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하늘과 태양으로 조화되는 이 숭고한 관계를 조선인민은 하나의 대가정이라고 부르고있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조선사회가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더욱 굳게 단합되게 된것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기때문이다, 고상한 도덕의리에 기초한 인간관계, 사회관계가 전면적으로 꽃펴나고있기에 조선은 국제사회가 경탄하여마지 않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라는 기적을 이룩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전체 인민이 하나로 뭉친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해가는 우리 조국의 현실을 세계의 수많은 텔레비죤방송과 신문, 잡지 등이 널리 전하고있다.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에 대한 온 세계의 공인과 격찬의 목소리가 높아갈수록 우리 인민은 얼마나 위대한분을 령도자로 모시였는가를 더욱 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절세위인을 어버이로 모신 사회주의대가정의 한식솔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인다스트리》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숭고한 인민관이 현실에 구현되고있는 바로 여기에 조선식사회주의가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승승장구하는 비결이 있다고 전하였다.

《조선을 알려거든 〈빛나는 조국〉을 보라.》, 이것은 지난해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들이 보도한 내용의 일부이다.

지난해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한 외국인들은 저저마다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김정은동지를 아버지라고 목청껏 부르며 어린이들이 달려나오고 그이께서 몸소 일어서시여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박수를 쳐주시는 혈연적뉴대의 화폭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감동적인 현실이였다. 령도자와 인민대중이 사랑과 믿음으로 일심단결된 나라, 온 사회가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화목하게 사는 조선인민들이 정말 부럽다.》, 《조선의 집단체조가 훌륭하다는데 대해 말을 많이 들어왔지만 직접 보니 정말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멋있다, 황홀하다는 몇마디 말로는 내가 받은 감흥을 다 표현하기 어렵다. 세상에 이런 예술작품이 있다는것자체가 인간세계의 자랑이 아닐수 없다. 특히 모든 출연자들이 김정은각하를 열렬히 따르며 존경하는 모습, 이것이 바로 조선의 힘, 일심단결이라는것을 절감하였다. 세인을 경탄시키는 명작중의 명작을 창조하도록 지도하여주신 김정은각하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싶다.》, 《이런 공연을 그 어디에서 또 볼수 있겠는가. 오직 조선에서만 형상창조할수 있는 기념비적대작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강한 조직성, 규률성을 가진 나라와 인민을 이길수 있는 힘은 세상에 없을것이다.

조선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최고이다. 더 이상의 훌륭한 표현을 찾을수 없는것이 정말 유감스럽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자기나름의 국풍이 있다. 그러나 우리 나라처럼 수령은 인민을 하늘로 여기고 인민은 수령을 그 하늘의 태양으로 우러러따르는 훌륭하고 위대한 국풍을 지닌 나라는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은 절세위인을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를 안고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며 일심단결된 우리 사회의 본태와 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 이것을 영원한 생명력으로 지니였기에 우리 조국은 오늘도 래일도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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