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6일 로동신문

 

한시도 늦출수 없고 한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 반제계급교양이다

 

일제의 악랄한 민족성말살책동

 

일제는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를 외곡날조하는 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일제는 5 000년전에 나라를 세운 단군의 력사를 말살하기 위하여 단군서적을 비롯한 력사책들, 우리 인민에게 민족의식을 고취할수 있는 력사서적들과 문집 20만부이상을 압수소각하였다.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조선사편수회》는 1920년대말부터 1930년대까지의 기간에 6편 35권의 《조선사》를 발간하였는데 여기에서 우리 나라 고대국가들의 력사를 없애고 조선에서 국가형성의 시기를 기원후 고구려, 백제, 신라시기로 내려잡았다.

일제가 《조선사》를 편찬하면서 노린 목적은 야마도민족이 수천년전부터 조선에 식민지를 두고 조선민족을 통치한 《우월한 민족》이며 조선민족은 일찍부터 일본의 지배를 받은 《렬등민족》이기때문에 조선이 일본의 지배를 받는것은 응당하다는것을 주입하려는데 있었다.

일제는 광개토왕릉비의 내용도 외곡하였다. 1880년대 압록강대안 집안일대에 잠입해있던 한 간첩이 릉비의 탁본 한벌을 얻어 일본에 가져갔다.

심지어 일본군부는 광개토왕릉비자체를 일본에 실어가려고 하다가 우리 인민들의 투쟁에 부딪쳐 포기하였다.

이렇듯 일제는 조선민족의 민족성을 말살하기 위하여 교활하고 악랄하게 책동한 철천지원쑤이다.

박주향

침략자 일제를 천백배로 복수할 결의에 넘쳐있다.
               -길주철도분국 길주청년역에서-     본사기자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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