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6일 로동신문

 

국토관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강원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남김없이 조직동원하여야 좋은 결실을 가져올수 있습니다.》

강원도에서 국토관리사업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에 도에서는 소나무와 잣나무를 비롯하여 수십종에 6 200여만그루의 나무를 심고 백수십km구간의 도로기술개건과 강하천정리 등을 하였다.

도산림복구전투지휘부의 일군들은 모든 시, 군에서 나무심기과제를 무조건 수행하도록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하였다.

금강군과 창도군에서는 대중을 조직동원하여 짧은 기간에 나무심기계획을 와닥닥 해제끼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특히 창도군의 일군들은 대중의 정신력을 총발동하여 봄철나무심기를 적극 다그쳤다.

원산시와 안변군에서도 나무심기계획을 바로세우고 완강하게 내밀었다.

세포군에서는 나무모보장을 앞세워 봄철에 많은 나무를 심었다.

도의 일군들은 심은 나무들에 대한 사름률을 높이기 위해 테라코템을 생산보장하도록 하는것과 함께 매주 진행되는 화상회의에서 총화를 엄격히 하여 모두가 산림복구전투에 뜨거운 애국의 마음을 바치도록 하였다.

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의 일군들은 양덕온천관광지구건설을 위한 도로기술개건목표를 높이 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갔다. 시, 군들에서 달려나온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의지로 짧은 기간에 맡은 과제를 끝내였다.

원산시의 책임일군들이 도로포장공사에 필요한 자재보장을 앞세워 공사가 일정계획대로 진척되게 하였다. 시에서는 피치포장과 깬자갈깔기 등을 짧은 기간에 진행하여 도로의 평탄성과 문화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였다.

금강군에서는 수십km의 도로기술개건을 성과적으로 해내였다.

판교군에서도 100여km구간의 도로에 1만 3천여㎥의 깬자갈을 깔아 면모를 일신하였다.

세포군에서는 자갈생산기지를 꾸리고 생산을 정상화하여 80여km의 주요도로들에 깔았다.

도안의 다른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도로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도무역관리국, 도송배전부, 도탐사관리국을 비롯한 도급단위들에서도 담당한 도로에 대한 자갈깔기와 정상관리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원림록화와 도시경영사업에서도 성과가 이룩되였다.

도에서는 짧은 기간에 번듯하게 개건된 원산시 봉춘동공원에 대한 도적인 보여주기사업을 진행한데 이어 시안의 곳곳에 공원들을 더 잘 꾸리게 하였다.

원산시에서는 거리들에 새형의 가로등을 제작설치한데 이어 화단과 화대들에 꽃관목과 꽃나무를 심기 위한 사업이 활기있게 진행되였으며 시원림사업소의 원림양묘장을 잘 꾸리고 불장식을 특색있게 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내밀었다.

다른 시, 군들에서도 원림록화사업에 힘을 넣었다.

원산시에서 갈마천정리사업을 와닥닥 해제낀것을 비롯하여 도적으로 강하천정리사업을 힘있게 다그쳤다.

 

특파기자 홍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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