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5일 로동신문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불세출의 대성인

 

자애로운 그 영상 언제나 뵙고싶어

 

《우리 집의 해빛밝은 곳에 놓여있는 책상우에는 김일성주석의 초상화가 모셔져있다.

그이의 초상화를 모시게 된것은 나의 가장 큰 영예이며 행복이다.》

스웨리예의 한 인사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흠모하여 쓴 글의 한 대목이다.

하다면 그는 어떻게 되여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를 모신것을 자기의 가장 큰 영예와 행복으로 간주하게 되였는가.

그는 오래전부터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을 걸으시며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을 간직하고있었다. 그의 흠모심은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기회에 더욱 강렬해졌다.

강력한 중공업과 고도로 발전된 사회주의농촌경리, 헤아릴수 없이 많은 각급 교육기관들, 국가와 사회의 부담에 의한 어린이보육, 안정된 인민생활…

조선의 현실은 보면 볼수록 그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그럴수록 그의 머리속에는 많은 의문부호들이 생겨났다.

《락후하고 가난하던 조선이 어떻게 되여 이렇듯 짧은 기간에 전면적으로 발전되고 경탄을 자아내는 나라로 전변되였는가?》

여러날에 걸친 조선방문기간 그는 비로소 의문을 풀게 되였다. 우리 나라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이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끝없는 로고와 헌신의 결실이라는것이다.

한순간의 휴식도 없이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인민의 의사와 리익을 절대시하는 정책들을 펼치시여 인민의 행복을 가꾸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언제나 뵙고싶은 간절한 소망을 누를길 없었다.

그이는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나도 조선인민과 마찬가지로 그이의 사랑과 배려속에서 살수 있다면…

그이의 초상화만이라도 우리 집에 모실수 있다면 나는 언제나 김일성주석님을 몸가까이 모시고 사는것과 같을것이 아닌가!》

이렇게 되여 그는 자기 집에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를 모시게 되였다. 그 순간은 그에게 있어서 제일 행복한 순간이였다.

그때의 환희에 대하여 그는 이렇게 썼다.

《나는 크나큰 감격에 휩싸여있었으며 만물이 나를 축하해주는것만 같이 느껴졌다. 나의 온몸과 마음은 김일성주석에 대한 감사와 축원의 정으로 뜨겁게 타번졌다.》

이것은 비단 그 한사람만의 심정이 아니다.

진보적인류가 우리 수령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마음속깊이에 소중히 간직하고 그이를 끝없이 흠모하며 오늘도 뜨겁게 칭송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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