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1일 로동신문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자

 

출동준비를 빈틈없이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에서

 

토지정리를 계속 힘있게 내밀어 전국의 모든 농경지를 큰 규모의 기계화포전, 규격포전으로 만들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울 결사의 각오를 안고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봄철 대자연개조사업에 진입할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봄철에 진행할 토지정리대상들을 확정한 이들은 설계를 완성하고 100여대의 불도젤수리정비를 말끔히 끝냈으며 베아링, 고압연료뽐프, 시동기, 발전기 등 60여종에 1만 2천여점의 예비부속품을 확보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토지정리를 힘있게 밀고나가자면 불도젤을 비롯한 기계수단들의 리용률을 높이고 여러 도의 토지정리과정에 창조된 좋은 경험과 방법을 적극 받아들여야 합니다.》

돌격대에서는 올해 봄철에 삼지연군과 황해남북도의 여러 군, 평안북도 신도군의 토지와 강하천을 정리 및 복구할 목표를 세웠다.

지휘부에서는 년초부터 토지정리와 복구, 강하천정리를 완강하게 내밀 대상별, 단계별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기계수단을 총집중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

정치일군들은 돌격대원들속에 토지정리는 나라의 토지를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정리하기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이며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라는것을 깊이 새겨주면서 그들의 심장에 불을 지피였다.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려는 불같은 한마음 안고 현지에 나간 일군들은 토지정리대상들을 밟아보며 작업조건을 구체적으로 따져보았다. 그리고 그 수행을 위한 방도를 찾았으며 맡겨진 과제를 제기일내에 무조건 끝내기 위한 대책을 세웠다. 설계를 맡은 일군들은 연유를 극력 절약하면서도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도록 설계를 완성하였다.

지휘부에서는 력량을 새롭게 편성하고 불도젤을 비롯한 기계수단들의 리용률을 높여 성과를 확대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웠다.

불도젤가동률이자 토지정리실적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일군들은 해당 단위들에 나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자체의 힘으로 출동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 그리고 부속품생산과 확보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풀기 위한 대책을 앞장에서 세워나갔다.

8, 6, 10중대에서는 륜전기재수리정비를 완강하게 내밀었다.

중대지휘관들은 불도젤들의 가동정형을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필요한 부속품들을 보장해주면서 짧은 기간에 수리정비를 끝내도록 하였다. 또한 기대별로 갖추어야 할 예비부속품의 종수와 수량을 확정하고 자력갱생기지에서 자체로 가공, 재생, 수리하기 위한 사업을 조직하여 수십종에 수천점을 마련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주변의 공장, 기업소들과 긴밀한 련계를 가지고 요구되는 부속품들을 확보하면서 대중의 창조적열의를 불러일으켜 합리적인 작업도구들도 창안제작하게 하였다.

우리 당의 원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울 한마음 안고 2, 3, 4, 7중대의 운전수들도 자기가 담당한 불도젤의 수리정비를 남먼저 질적으로 끝냈으며 자체로 각종 부속품 수천점을 확보하였다.

돌격대에서는 기술학습을 실속있게 조직하고 지난 시기의 좋은 경험과 방법들을 알려주면서 불도젤운전수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그들이 각이한 작업조건에서 맡겨진 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할수 있게 준비시키고있다.

 

본사기자 정영철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