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9일 로동신문

 

사회주의조선의 휘황한 래일을 확신하였다

외국인들의 반향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 인재교육의 원종장인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자기의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행복에 넘친 모습은 외국인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대표단 단장 알렉싼드르 부가예브는 이렇게 말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면서 여러가지 악기들을 능란하게 연주하는 나어린 소조원들의 예술적기량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이처럼 방대한 규모의 건물이 어린이들을 위한 궁전이라니 정말 믿기 어렵다.

이곳은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조선당과 정부의 정책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기념비적창조물이다.

끼쁘로스조선문화친선협회대표단 단장 아다모스 까찬토니스는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교육은 나라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교육을 떠나 어떤 사회적진보도 민족의 번영도 이룩할수 없다.

조선에서는 평범한 근로인민의 자식들이 훌륭한 궁전에서 취미와 소질에 따라 마음껏 배우고있다.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있는 조선의 현실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의 휘황한 래일을 확신하였다.

로씨야청년조직련합대표단 단장 그리고리 뻬뚜슈꼬브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새 세대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를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곳이다, 세상에 궁전은 많아도 만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이러한 어린이들의 궁전은 없다고 격찬하였다.

수리아인민회의대표단 단장 나즈다트 안조르는 이렇게 말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면서 김정은각하께서 후대들에 대한 교육교양사업에 매우 큰 관심을 돌리고계신다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

황홀한 궁전에서 마음껏 노래를 부르고 가야금과 손풍금도 배우며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치는 조선의 새 세대들이 정말 부럽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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